"Hella's Twitch Broadcast"

Tuesday, January 10, 2017

[XCOM2 모드 도전기 -1 기본세팅과 빌드까지]



  굶지마 이후로 정말 오랜만에 만져보는 모드가 될 것같습니다.

  가벼운 마음으로 둘러보기 시작했지만 굶지마와 달리 어려워 보이기도...하지만 웬지모르게 도전욕심과 자신이 만든 모델로 게임을 하고 싶은 욕망이 커졌죠....

그런 복잡한 마음속에서 성공 실패 여부를 떠나서 한걸음씩 한걸음씩 도전한 부분에 대해서 기록을 해볼려고 합니다. 


 목표는 어떤 분이 만드신 넵튠 가면 같은 얼굴을 게임에 넣어보는 것.
단, 모델링은 제가 만든거로 넣어보고 싶은게 최종목표입니다.

  일단 모드라는 자체가 삽질의 연속이고...
이번 도전이 성공할지 어떨지는 모르겠으나 제가 남겨놓은 발자취가 성공을 하든 실패를 하든 그 여부를 떠나 다른분들께 도움이 될 것 같아 포스팅을 남겨놓을려고 합니다.

마..많은 기대는 하지 말아주세요.
도전하고 있는 제 자신도 웬지 모르게 실패로 가지 않을까 하는 불안감이..

Friday, January 6, 2017

[한성컴퓨터 X56KS BossMonsterLV.67 MUXED 구매 리뷰]

  저번에 엔비디아 쉴드 타블렛 리뷰를 썼을때 말씀드렸던 것처럼
쉴드를 좋은 분께 입양시키고 노트북을 새로 구매했습니다. 

  구매 회사는 바로 한성컴퓨터

  제품소개에 앞서 이런저런 이유로 말이 많은 회사인데....
다른건 제쳐두고 제품 가격만 보게되면 다른 타사제품을 말 못하게 하는 것은 분명한 회사인 것 같습니다. 동일 사양제품과 비교했을때 거품의 거의 없거든요.

  한성하고 MSI를 노트북 외견으로 고민을 많이 했으나 초기 불량 및 A/S(도토리 키재기 같습니다만)를 생각하면 조금 한성쪽으로 더 기울게 되어 한성쪽으로 구입하게되었습니다.

........누군가의 추천으로 결정적 구매요인이 되었다는 것은 안비밀.......

"계획대로야....."
.....디스코드로 자주 예기하시는 레터모씨.......

Saturday, December 31, 2016

[엔비디아 쉴드 타블렛 K1 리뷰]

  한번쯤 그런 상상을 해본적이 있지 않나요?

  집과 밖의 게임 경계를 없애버리고 싶다는 생각을...

  필자인 저는 상당히 그런 생각을 많이 하였습니다. 콘솔 중에서 포터블 기기를 먼저 구입했던 이유도 저 경계선때문에 그랬죠. 하지만 그때는 지금과 같이 그런 경계선은 상당히 멀었고 기술력도 거기에 닿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현재 '스트리밍'이라는 기술과 '인터넷 속도'의 발전에 따라 상상만으로 했던 그 경계선을 무너트릴 수가 있게되었습니다.

  짧게 생각하면 위에 기술은 그리 대단해 보이지 않을 수 있으나
  본체컴의 성능을 밖에서 언제든지 활용해서 게임한다는 그 자체는 대단히 매력적이라고 볼 수있죠. 저 역시 구매하기전까지는 그 '스트리밍 게이밍' 기술이 뭐가 대단하다고... 분명 렉때문에 하기 힘들겠지라는 생각이었습니다.

  이번 글은 최근에 보스몬스터 노트북을 구매하여 포지션이 애매해진 쉴드 타블렛K1을 다른분께 넘기기전에 최종적으로 이제까지 사용했었던 리뷰를 남겨봅니다.

  구매하시는 분들에게 많은 참고가 되었으면 좋겠고 저와 같이 좋은 경험을 남기는 기기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판스온2 드라마 CD ~아이돌 카프릿치오~ ~하르코탄 견문록~]

  얼마전에 판스온 DVD와 음악 시디를 리뷰했던 적이 있는데 이번에 두개를 더 구매하게되었습니다.

  밖에서 일할때 판스온2 DVD나 음악을 들을때가 꾀 되는데 마당일 했을때 DVD를 보면서 할 수가 없다보니 드라마 시디 계열쪽이 욕심이 가더군요. 그게 1차이유이기도 하지만 가장 큰 이유로서는....

드라마 시디 아이돌 카프릿치오에 들어있는 코드가 올해 12월 31일에 만료가 됩니다.

  그 안에 들어가 있는 내용이 시원치 않으면 무시해도 될 굿즈이긴 합니다만 판스온2 아이돌 쿠나 목소리가 들어가있다면 예기가 달라지거든요.

자그마치 2쉽에서 현재 시세가 3000만입니다.

  즉 만료되면 희소성때문에 올라갈 것 같아 우선 쟁겨둔거죠. 
이 선택이 제대로 된 선택이 될지 만료 되고 한달 두달정도 가격 상승세를 봐야겠지만 2쉽에 재고 풀린게 4~5개정도인걸로 봐서는 그리 나쁜 선택이 아닐거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후에 스크래치로 쿠나 목소리가 풀린다면...충격 좀 오겠지요...

자 본격적으로 오픈케이스를 공개토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