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lla's Twitch Broadcast"

Thursday, December 25, 2014

[윈도우 강제로 그래픽카드 드라이버 삭제하기]

  오늘 필자가 3시간이나 낭비한 문제가 생겼다.
  메탈기어솔리드 그라운드제로에 최적화 되어 나온 GTX 650드라이버 패치가 있어 최신 드라이버로 업데이트 할려고 했는데 상황은 발생한 것이다.

  아쉽게도 그때 상황이 너무 당황스러워 스샷찍을 생각을 못했는데
상황 발생은 이러하다.

  엔비디아 드라이버 자동 업데이트 관련 문제인데 이게 설치할려고 하면 .Net Framework 4 가 없다고 에러가 뜨는 것이다. 그렇다고 제어판에서 삭제할려고 하면 삭제 프로그램 자체가 뜨질 않고 마지막으로 덮어써볼려고 해도 에러발생하며 진행조차 안되는 이도저도 못하는 상황이 온 것이다.

  마지막으로 CClenaer같은 프로그램으로 레지스터리 정리하면 실행될 수 있겠다 싶어 마지막 발버둥을 쳐보았지만 역시 문제의 해결은 전혀 없었다.

  필자와 같은 문제를 겪고 있는 유저들이 있다면 필히 계속 읽기를 클릭하자.

Tuesday, December 16, 2014

[USB 사운드카드 마야 U5와 Fohenz-M20 마이크]

  거의 5년째 넘어가는 메인보드(P7P55D EVO)가 사운드 접촉부분이 맛이 가기 시작했는지 케이블을 제대로 꽂았는데도 접촉이 안되는 증상이 일어나기 시작했다. 예전부터 메인보드 오래쓰다보면 꼭 이런일을 거쳐가야만 했는데 그때마다 필자가 해결한 방법은 하나.

  사운드 카드를 새로 구입하는 것이다.

  다만 필자의 경우 데스크탑의 앞쪽 사운드 포트는 접촉이 잘되어서 구매를 미루고 있었는데 이번에 친구 한명이 그 결심을 깨드리게 해버렸다.....

레이저 일렉트라(그린) 모델을 받게 된것이다!!!
  게이밍용에 유명한 기업인 레이저에서 내놓은 제품이라 예전부터 이 회사 제품을 꼭 써보고 싶었는데 이렇게 좋은 기회가 온 것이다.

  이 자리를 빌려 다시한번 친구에게 고맙다는 말을 절실히 전해주고 싶다.

  안그래도 중급이상의 헤드폰인데 맛가기 시작하는 메인보드에게는 절때 써보고 싶지 않아서 새로운 지름을 하게 된 것이다....

  필자가 구입한 모델은 두 가지

  ● 맛이 가기 시작하는 메인보드 사운드 부분을 대신할 사운드 카드

  ● 헤드폰이다보니 마이크가 부재, 그러므로 음성채팅용으로 쓸 마이크

  이 뒤에는 필자가 구매한 두 물품에 대해서 기술해보겠다.


Saturday, November 15, 2014

[안드로이드 루팅 없이 제한 앱 사용설명서]

  이번글은 GooglePlay 마켓에 대해서 써볼려고 한다.

  애플과 달리 구글은 그 나라의 IP와 통신사 그리고 결제수단과 그 주소에 따라 상당히 번거롭게 얽혀 있다. 그래서 애플처럼 가입할때 그 나라 주소지를 선택하면 그 나라 계정구속이 되는게 아니다. 어떻게 보면 나라 이동시 편하게 국가 이동이 가능한 시스템이기도한데 해외이동이 없는 유저한테는 상당히 골치아픈 문제거리가 될 수 있다.

  이 글에서는 인터넷에서 유명한 방법 두가지를 제시할 것이다.
하나는 'APK Downloader'이며 다른 하나 'OpenVPN'을 이용한 VPN 우회 구매이다
후에 구글 정책에 바뀜에 따라 이 방법이 안먹힐 수도 있지만 현재 2014.11.15경 필자가 시도해본 바로 전혀 문제 없이 작동되고 있다.

  국내 어플만으로 만족하는 유저들의 경우 이 글을 상큼히 무시해도 좋지만 언어 장벽이 없고 필자처럼 해외 마켓에서 밖에 찾을 수 없는 게임 및 어플를 플레이 하고 싶을 경우 글을 계속 읽기를 추천한다.

  본 글에 들어가기 앞서 두 방법 모두 루팅이 필요하지 않는다는 것을 미리 알려둔다.

[플레이스테이션 비타 판타시스타 노바 체험판 리뷰]

  어제 판타시스타 온라인2(이하 판스온2) 공지사항에 신작 판타시스타 노바(이하 판스노) 체험판이 플레이스테이션 네트워크에 업로드되었다고 하여 바로 플레이해보았다. 판타시스타 시리즈 팬으로서 놓칠 수 없기에 바로 다운로드하여 플레이.
체험판이라서 그런지 대쉬메뉴는 상당히 초라하다.
소울 새크리파이스의 체험판과 비교하면 다소 아쉬운 점이 남는다.
  분량만으로 생각했을때 체험판 같지 않은 분량이다. 판타시스타 포터블2때도 체험판이 있어서 정식판이 발매되기 전까지 체험판을 다운받아 플레이했었으나 내재되어있는 서브 퀘스트가 적어서 판스노 체험판에 비해 그렇게 길게 플레이하지 못하였다. 

  지금부터 판스노 체험판에 대해서 간단히 리뷰해보겠다.



Saturday, November 1, 2014

[블리자드 히어로즈 오브 스톰 Alpha 리뷰]

  필자가 기다리고 기다렸던 그 녀석이 왔다.
유저들 사이에서는 하는 사람들만 하는 게임이라는 그 게임이!!!

  그 이름하여 히어로즈 오브 스톰(이하 히오스라 칭한다).

  필자는 꾀나 오래전에 베타 참가 등록해놓고 몇달이 지나도 소식이 없기에 그냥 포기하고 있었는데 스팀비비 커뮤니티에서 이번에 등록되었다는 유저들의 소식을 듣고 확인해보니 필자도 당첨되어 있는 것이다.

항상 4개의 아이콘이었던 배틀넷에 드디어 히오스가 떴다!
  이번글은 히오스 알파버전에 대해서 리뷰해본다.

Sunday, October 26, 2014

[구글 블로그 (Blogger)에 나눔고딕 설정]

  예전부터 시도해볼려고 했지만 HTML 소스 능력자체가 약하고 괜히 기본꼴에서 만졌다가 블로그를 날렸던게 한두번이 아니라 피하고 있었지만 오늘 검색을 다시 해보니 꾀나 많은 블로거분들이 이 방법을 개시해두었다.

다만 좀 요약 되어있지 않거나 작동이 잘 되지 않는 글들이 있어 나름 요약 정리해서 다시 올려놓았다.

혹시 필자와 같은 고민을 가지고 있는 구글 블로거분들께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이다.

Saturday, October 25, 2014

[Corel Painter Mobile 안드로이드 앱 그림 낙서]

"짜작"

  코렐 페인터(Corel Painter)로 그려봤는데 제법 괜찮다.
이제까지 애플사로서는 Procreate안드로이드에서는 Autodesk SketchBookArtFlow, S노트, Zen Brush를 사용해보았지만 그중 수채화 브러쉬 느낌이 최강이다. 
  예전부터 Painter시리즈의 심플워터 느낌이 좋아서 Painter시리즈를 참 좋아했었는데 모바일 Painter에서는 그 정도 느낌까지는 안가더라도 느낌 좋은 드로윙이 가능하다.

덕분에 정말 시간가는 줄 몰랐다.

다만 정~말 아쉬운 기능은....

왜.....레이어 속성이 없는거니......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Friday, October 24, 2014

[국정감사의 스팀 이야기 대한 분노]

  오늘은 좀 열받게 글 몇글자 남겨 쓸려고 한다.

요즘 집안 사정이 이러저러해서 한동안 개인적인 일에는 손을 피하면서 살려고 했는데...
몇일전 국정감사에서 안그래도 불쌍한 게임 규제에 관한 예기가 또 나왔다는 것.

물론 이제까지도 몇번이나 나왔던 예기이며 크게 건드릴 필요 없이 순조롭게 지나간 경우가 많았지만 이번만큼은 뭔가 좀 흐름이 다른 것 같다.

이 뒤에 좀 필자의 막말이 나올지 모르니 글을 자세히 보고 싶지 않으면 상큼히 무시하면 되겠다.

Saturday, October 18, 2014

[블로그 간판 그림 만들려고 했는데....]


이런저런 사정으로 한동안 컴퓨터 앞에 앉아 있을 시간이 정말 없었는데...
시간이 조금 남을때마다 작업해서 오늘 겨우 대충 타협선을 보게되었다.
기존 스타일과 다르게 작업하여 많이 헤맬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순조롭게 작업이 되었다.

  기존에 잘 사용하던 스팀판 오픈캔버스5가 6로 무료업데이트가 가능하길래 바꾸어서 사용해보았는데 정말 괜찮다. 무엇보다 팬선이 깔끔한게 마음에 든다.

  원래 예정으로는 이 그림 자체를 블로그 타이틀에 넣을 예정이었는데.......
처음부터 사이즈를 계산안하고 그려 너무 세로길이가 생각보다 길어지게되어버렸다...
결국...사용 오른쪽 헬라 캐릭터만 사용하게된 슬픈 사연이.... 


그려진 캐릭터들은 조만간 블로그에 하나씩 공개될지도......
"뭐한거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Monday, July 14, 2014

[굶지마 헬라 머듀리얼 MOD]


 굶지마를 확장팩을 산 기념으로 이번에는 자캐릭을 모드로 만들어 보았다.

※사용조건은 정품사용하에 허가되며, 모든 스프라이트는 필자가 제작하였다.
링크를 무단으로 퍼가는 외 자료를 맘대로 수정, 배포하는 초딩같은 짓이 적발되면 이후 배포를 금하겠다.

Tuesday, July 8, 2014

[루팡 3세 vs 명탐정 코난극장판 리뷰]

  예전에 정말 기대하고 있던 극장판을 드디어 보게되었다.

바로 루팡 3세 vs 명탐정 코난 극장판!

일본에서 이 영화가 극장에 상영당시 엄청난 인원이 이 영화를 보았다고 한다. 그도 그럴만한게 둘다 뛰어난 만화이며 골든 위크에 들어가는 초 인기 방송이다. 그만큼 제작사들도 영상에 엄청난 힘을 들어놨을거라 필자는 생각하여 예고영상이 돌기 시작했을때부터 기대감에 들떠있었다.

오늘은 그 기대작 루팡 3세 vs 명탐정 코난 극장판에 대해서 감상을 써볼려고 한다.




Tuesday, June 3, 2014

[블러드레인(BLOODRAYNE)BETRAYAL 리뷰]

  최근 콘솔과 스팀 동시에 출시된 BLOODRAYNE BETRAYAL에 대해서 리뷰를 써볼려고 한다. 필자는 뱀파이어에 대한 스토리를 무척이나 좋아하는데 그 중 BLOODRAYNE같은 분위기를 가장 좋아한다. 그래서 구입하게된 동기도 있는데 무엇보다 가격이 나름 저렴한편.

 현재 2014년 06월 03일 기준으로 BLOODRAYNE BETRAYAL을 스팀상에서 언어 세팅변경이 자유롭지가 않다., 이 문제에서 가장 아쉬운 점은 콘솔쪽에서 일본어로 발매된 이 게임이 스팀에서는 정작 언어 목록에 포함되어 있지 않다는 것이다.

 하지만 Bunny Must Die! Chelsea and the 7 Devils같은 경우도 처음에는 영문판으로만 내었다가 후에 패치로 일본어를 추가 시켜준 경향도 있으므로 조금 기대하는 바이기에 스팀에서 구매하였다.

 이 게임에 대해서 간단하게 리뷰를 해볼려고한다.



Sunday, March 2, 2014

[일본 전문 학교 졸업 작품 헬라X염모 인트로]

   2013년 중반이후로부터 새로운 작업물들을 하드정리를 안하고 있었는데 모으다 모으다 보니 이 것도 상당히 중노동이다..

무엇보다 가끔 학원작업 데이터를 집에 옮겨넣을때 실수로 최신작업물을 지운일도 있었는데....다행히 클라우드 휴지통에 보관되어있어 온몸이 창백해지는 상황은 피할 수 있었다.

이 아래에 기재된 영상은 전문학교 졸업작품 만든 CRUSADER란 작품 팀 소개 인트로에 쓰였던 것인데....지금 생각해보니 이때 상당히 짧은 시간에 뚝딱만든 것 같은데 같이 게임 작업했던 염모형과 잘 맞았었나보다.

  아래에 기재된 자료는 그때 공개된 팀 소개 인트로 영상이다.


Tuesday, February 25, 2014

[3D 모델링 블렌더 (Blender Work) 루]

  군대에서 디자인했던 캐릭터를 만들어보았다. 군대에서 제대하기전에 뭔가 결과물 하나 만들고 가고 싶다하여 만들기 시작했던 만화가 있었는데 그 만화의 이름은 "퇴 마 사"이다.

이름 그대로 퇴마사의 관한 예기였고 조만간 스캔할 기회가 있으면 블로그에 정리해서 올릴 생각이다. 다만 만화를 잘그리는 편도 아니고 짧은시간에 이런저런 생각하여 그린 만화여서 많은 부족함이 많은 만화이기도 하지만 그린 그때를 생각하면 정말 열정적으로 그린 것 같았다.

사담이 길어졌는데 이 글에서는 일주일동안 작업한 루의 캐릭터에 대해서 포스팅할려고 한다.

Monday, February 24, 2014

[신텔과 강철의 눈물 한글자막]

  신텔이 나온지 꾀나 되었는데 각국 자막은 홈페이지에 갱신되어있어도 이상하게 한국어만큼은 자막이 안 올라온다. 참다참다 하다가 결국 오늘 필자가 자막을 만들어버렸다.

다행히 자막분량이 그렇게 많지 않아서 만드는데 어려움은 없었고
무엇보다 유튜브의 자막 시스템은 생각해봐도 정말 괜찮은 것 같다. 영상을 보면서 일일히 자막싱크 조절이 가능하니말이다.

 모든 영상 저작권은 각 오픈프로젝트를 만든 팀에 있다.

  신텔의 경우는 현재 게임개발을 조금씩 진행중인 것 같다.
영상에 비해 대단한 퀄리티는 아니지만 관심이 있는 독자는 참고 바란다.

Tuesday, February 11, 2014

[스팀 홈 스트리밍 기능을 사용해보다.]

   전에 스팀쪽에서 무언가 날라와서 그냥 스팸이거늘 하고 가만히 두고봤었는데 알고 보니까 예전에 그룹가입해두던 홈스트리밍 베타 기능을 쓸 수 있는 메일이었다... 

  홈 스트리밍을 필자가 알고있는 무지한 지식으로 평하면...
그냥 집 메인컴 켜두고 다른 컴퓨터로 메인컴을 리모트 플레이한다고 보면된다.
즉 메인컴은 자신의 방 서브컴이 거리가 있는 부엌에 있다고 친다면 같은 인터넷 연결망 하에 서브 컴퓨터에서 메인컴퓨터를 사용할 수 있다.

이번 글은 필자가 이 기능을 사용하여 레지던트 이블6 플레이해본 결과를 평해보겠다.

노트북으로 메인 컴퓨터 그래픽을 보니 새롭다.

[Blenderd에서 UDK로 매쉬 및 본 익스포트]

  UDK. 엔진중에 상당히 고급엔진 중 하나로 알려지는 툴이다.
필자는 최근에 이 툴에 대해서 조금씩 조금씩 지식을 넓혀가고 있는데 모든 아티스트가 가장 최초에 하고 싶어하는 것은 지금 기술할 내용인 자신의 만든 매쉬의 임포트(Import) 일 것이다. UDK자체 안에도 상당한 재료들을 재공하고 있지만 조금 3D툴을 만질줄아는 유저라면 누구라도 자신의 만든 매쉬를 넣어 보고 싶어하는 것이 당연한 일일 것이다.

   이 글에는 블랜더에서 UDK에서 애니메이션이 들어있는 본을 불러 올 경우 매쉬가 망가지는 현상에 대해 오늘 엄청난 삽질 끝에 필자가 알게된 해결책을 간단히 기술한다

UDK상에서 위와 같은 문제가 있다면 아래 글을 참고하도록 하자.
만약 이 문제가 아니라면 다른 해결책을 찾는 것을 권장한다.

Monday, February 10, 2014

[3DMAX Biped 연습]

  블랜더에서 없는 Biped. 일일히 본 만들어줄 필요 없이 길이 설정 몸체 설정까지 다 가능하다. 물론 블랜더에서도 Add-on에서 Rig용 Add-on을 설치해주면 이미 완성되어있는 인간 몸체 본을 불러올 수 있으나 솔직히 많이 복잡하고 꼬이는 부분도 많은게 사실이다.

 아직 3Dmax Biped를 매쉬에다가 리깅(Rigging)작업을 숙지하고 있지 않아 연결시키지 못했지만 조만간 스킨기능으로 연결해보고싶다.

 소감으로서는 많이 편하지만 반면에 DopeSheet의 키관리가 블랜더보다 심플하지 못하다. 키를 DopeSheet에서 바로 직관적으로 지울수도 없고 전체키를 볼려면 필터에서 체크를 해주던가 혹은 일일히 오브젝트를 다 클릭해봐야하는 점도 그렇다. 
  키를 찍는 것은 맥스가 더 직관적이다. 바로바로 오토키 셋팅이 가능하고 필요할 경우 셋키로 메인화면자체안에서 버튼이 다 보이니까 말이다.

 아래 영상은 Biped로 연습삼아 만들어본 애니메이션. 고생은해도 애니메이션 재미있다. 물론...리깅은 재미있다고 볼 수 없지만...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Sunday, February 2, 2014

[3D 모델링 블렌더 (Blender) 랏피(Rappi)]

  일본 도쿄디자이너 전문학교에 있었을때 만들었던 디자인을 새로 리디자인하여
만들었다. 원래 상당히 오래전부터 만들어야지 하고 있었는데...
졸업하고 이제와서 만든것 같다.

새롭게 원화도 그릴려고 했는데 어떻게 하다보니 3D를 먼저 만들게 되어버렸다..

현제 팀원과 같이 랏피를 이용한 게임을 개발 계획단계를 의논하고 있으며
그 컨셉아트로 월페이퍼를 만들어보았다. 

[MMD툴 Blender에 드디어 적용]

  몇주전부터 니코동과 유튜브에서 상당히 재미있는 툴을 발견하게되었다.
일명 미쿠미쿠댄스(이하MMD)...
그렇다. 보컬로이드로 전세계 명예를 얻고 계신 분의 이름을 하고 계신 이 프로그램은 보컬로이드 기능은 없지만 프로그램 뒤에 붙어있는 이름과 같이 댄스 즉 댄스 영상을 만들때 상당히 유용한 프로그램이다.

처음에는 그냥 취미삼아 몇번 눈여겨 보았는데 그 중 상당히 눈에 들어오는 것이 있었다.

MMD X Blender

  필자는 블랜더 팬이다. 블랜더를 사랑하는 사람으로서 이런 정보는 놓칠 수 없는 것. 더욱이 이 것을 잘 사용하게 되면 한번 뼈대 설정으로 전세계 사람들의 모션을 이용하여 간단한 매드 무비는 뚝딱만들어 진다는 최대의 장점이 있다고 생각하여 실험 개시.

이틀 걸쳐 알아본 결과를 포스팅해볼련다.

Sunday, January 19, 2014

[오랜만에 사용해보는 맥스로 느껴본 것들]

2014년 01월 14일 부터 학원에 다니기 시작했다.

이펙트 관해서 배울 생각인데 무료강좌도 있어 이 참에 잘됬다 싶어
몇년전에 익힌 맥스(라고 쓰며 몇년동안 안썼다고 해서 다 까먹었다고 표현한다.)를 처음부터 다시 배울 생각으로 기초반부터 들어가 차근차근 올라갈 생각이다.

블랜더를 사용하면 되지 왜 맥스를 배우냐고 하는데
실제로 게임쪽에서 맥스의 이용빈도가 높고 아무리 블랜더가 좋긴 좋아도 결국에 적용할려면 몇몇 난문이 실제로 오는 것을 느꼈다.
무엇보다 커뮤니티가 너무 너무 넓어 실제로 필요한 정보를 찾을려면 소요되는 시간도 많고 돈을 지불한다 하더라도 특정 기술에 대해서 아는 기술자는 세계적으로 찾기가 힘들다.
(있다 해도 취직한 상태라서 답변을 얻기도 힘들다.)

그래서 생각한 계획이 블랜더와 3D맥스의 작업 호환을 이용하는 것이다.
각각 장점만 잘 살려서 작업하면 충분한 효과가 있지 않을까?

서론은 이 정도이고....

그중 그냥 학원교육에서 교육용 자료 참고해서 만든 자료들이다.